<맑은 바람 드는 집>은 직지성보박물관 입구에 걸린 현판 [청풍료(淸風寮)]를 풀이한 것입니다. 원래 [청풍료]는 직지사 스님들이 공부하던 강원이었으나 지금은 성보문화재를 전시·보관·연구하는 박물관입니다.
이 난은 우리 문화재에 관한 이야기와 자료들을 나누고, 방문하신 여러분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목조 소대
이인상의 < 검선도劒僊圖 > - 세상에 쓰이지 못한 서얼의 비애
 
 
 
 
含資道摠管柴將軍精舍草堂碑片(3)
(2에서 계속)
 
시장군비를 통해 본 신라시대의 김천
 한편 시철위가 김천에 주둔하고 있었던 이유가 새삼 궁금해진다. 김천은 신라의 영토에 속하면서 백제와의 국경에 가깝기 때문에 백제의 침범을 막기 위한 전초기지로서 속문산성俗門山城, 고성산성高城山城, 감물성甘勿城 등의 산성이 곳곳에 있었다고 한다. 실제로 신라는 ...
龍山 가을 산에 소나기 지날 때 - 김득신

         龍山                   &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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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선 스님의 한시 읽기 한시 일기 맑은 바람 드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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