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바람 마주 하던날
글쓴이 : 물과달     첨부파일 :       날짜 : 02-12-07    조회 : 2923
지난 주간의 어느날,
물과달이 '맑은 바람 드는 집'으로 방문했습니다.
맑은 물이 절집안에서 고요히 흐르고
바람은 따뜻하고 평화로웠습니다.
친절과 여유로움으로 배려해 주셨던 흥선스님께
감사드리며 '맑은 바람 드는 집'을 지키고 계시는
모든 분들께 부처님의 자비하심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물과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