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예실 식구를 새로 맞았습니다.
글쓴이 : 학예실     첨부파일 :       날짜 : 07-04-02    조회 : 4427
지난 해 여름부터 같이 일하던 이혜영씨가 개인 일로 그만 두게 되어
박물관에서 함께 일할 식구를 새로 맞았습니다.
강원대 사학과에서 역사학을 공부한 조병성씨입니다.
저희 박물관은, 지난 해에 이어 몽골의 암각화를 탁본하는 큰 일을 앞두고 있습니다. 겨우내 정리하던 유물 정리 작업도 채 마무리 짓지 못하고, 봄이 되면 새 유물들을 선보이겠다던 작업도 아직 끝나지 않은 채입니다.
4월부터는 조병성씨가 함께 하게 되어 이 모든 일들이 수월히 진행되리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