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왔습니다.
글쓴이 : 학예실     첨부파일 :       날짜 : 05-04-09    조회 : 3325
  

직지사 올라오는 길에도 벚꽃이 망울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첨부하는 사진은 지난번 쌍계사에 갔을 때 용환씨가 찍었던 매화와 그 가지에 앉은 이름모를 산새입니다. 무슨 새인지는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