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 뜰에서
글쓴이 : 진수옥     첨부파일 :     날짜 : 03-06-02    조회 : 3094
비가 그친 뒤 뜰을 가로 질러
선원으로 향하는 스님들...

친구와 찾은 직지사의 박물관에서
상원사와 실상사 종에 새겨진
비천상 탑본을 보았습니다.
자연스러우면서도 우아한 선이
눈을 뗄 수 없게 만들더군요.
천진한 모습의 동자상들도 좋구요.
즐겁게 잘 보았습니다.

박물관 뜰에서 찍은 사진이 있어서
올려봅니다.
제목은 '도반'이라고 하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