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흑지왕님께
글쓴이 : 정이완     첨부파일 :       날짜 : 03-03-05    조회 : 3109


    오늘 전 몇년동안 잊고 살았던 친구를 만난듯 기뻤습니다.

본조비의 잍 마이 라잎......멋진음악 감사 합니다.

    십년도 더된거같습니다.  아침부터 밤늦도록 뮤직박스를 지켰던

그때가 ......참 좋은 시간들이었습니다.

누구에게랄것도없이 지난추억은 모두가 소중할테죠,  덕분에 저또한 잊

을뻔한 소중한 기억 재생하는 행복한 시간 가질수 있었기에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종종 좋은선곡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