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산군서 황악산 직지사 대법당 중창기(金山郡西黃岳山直指寺大法堂重創記)
1735년


종이에 필사
30.0×179.


대웅전은 직지사의 가장 중심되는 불전으로 18세기 건축의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는 건물이다. 대웅전에 관련된 기록자료 중 <대법당 중창기>는 영조 11년(1735)의 중창에 관한 기록이다. <대법당 중창기>는 관징琯澄 스님(1702-1778)이 썼는데, 그는 호가 추담秋潭으로 행장이 현재 <추담대사지비秋潭大師之碑>를 통해 잘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