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 찾아가기
직지사는 서로 비슷한 건물이 많아 박물관 찾기가 쉽지 않네요.
직지사의 모습을 담은 그림을 살펴볼까요.
여러분이 일주문과 천왕문을 지나 만세루라는 이층으로 된 누각을 만나면 왼쪽 언덕길을 따라 걸어 올라오세요.
박물관이 보입니다. 이왕이면 만세루 다음에 있는 17세기에 세워진 대웅전과 그 앞에 서있는 통일신라시대의 삼층석탑을 보고 왼쪽 길을 따라 박물관을 찾아오면 더욱 좋겠죠?